실제 크기 또는 100%는 문서의 1 mm를 종이의 1 mm로 보내려는 설정입니다. 페이지에 맞추기는 인쇄 가능 영역에 들어가도록 자동으로 줄이거나 키웁니다.
같아 보이지만 결과가 다른 옵션
A4 PDF를 A4에 출력해도 프린터에 비인쇄 여백이 있으면 페이지 맞추기가 96~98%처럼 자동 축소될 수 있습니다. 글은 읽히지만 라벨 칼선, 재단선, 자, 도면 치수는 어긋납니다.
실제 크기는 문서 치수를 유지하지만 가장자리 콘텐츠가 프린터의 비인쇄 영역 밖에 있으면 잘립니다. 치수가 중요한지, 모든 내용을 보존하는지가 선택 기준입니다.
100 mm 기준선으로 검증하기
문서에 정확히 100 mm 선을 넣고 100%로 출력한 뒤 자로 잽니다. 98 mm라면 실제 출력 배율은 98%이고, 라벨 시트 아래쪽으로 갈수록 오차가 누적될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 인쇄보다 PDF 뷰어의 시스템 인쇄 대화상자가 배율과 용지 설정을 더 분명히 보여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동 회전과 중앙 맞춤도 위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언제 페이지 맞추기를 써도 될까?
회의 자료, 웹페이지, 이메일처럼 정확한 치수보다 모든 내용이 한 장에 들어오는 것이 중요한 문서는 페이지 맞추기가 편합니다. 반대로 라벨, 스티커, 봉투, 도안, 자, 재단 템플릿은 실제 크기를 사용해야 합니다.
실제 크기로 가장자리가 잘리면 비인쇄 영역을 줄일 수 없는 프린터일 수 있습니다. 문서 여백을 늘리거나 무테 지원 용지를 사용하거나 더 큰 용지에 출력 후 재단하세요.
출력 전 점검표
- 문서와 급지 용지 크기를 같게 선택한다.
- 치수 작업은 100% 또는 실제 크기를 사용한다.
- 100 mm 기준선을 실측한다.
- 자동 회전·중앙 맞춤·무테 확대를 확인한다.
자주 묻는 질문
100%와 실제 크기는 항상 같은가요?
대부분 같은 목적이지만 앱과 드라이버 조합에 따라 처리 방식이 다를 수 있어 기준선 실측이 가장 확실합니다.
A4 문서가 A4에서 잘리는 게 오류인가요?
프린터의 비인쇄 영역 때문일 수 있습니다. 실제 크기는 치수를 지키는 대신 가장자리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검토에 사용한 자료
공식 자료를 확인한 뒤 계산 예시와 설명을 직접 작성했습니다.
내용 검토일: 2026년 9월 3일